하버드 졸업생 90%가 1위로 뽑은 의외의 인기 수업은?

하버드대학교 졸업생 1,600명에게 물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도움되는 수업이 어떤것이였나요?


해당 질문에 대답은  이공계 명문대인 매사추세츠 공대 졸업생들도 같은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강력한  건의로 MIT 글쓰기 센터가 탄생했따고 합니다. 과학 기술계로 진출하는 그들이게도 막상 사회에 나가보니 현장업무의 절반이상이 글쓰기와 관련되 있다는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명문대학들은 대학 캠퍼스 자체에서 글쓰기 센터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을 교육 하고 체계적인 글쓰기 훈련을 교육하고 있습니다.하버드대학의 경우,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은 단계에 맞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하며 일대일 첨삭지도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교수님들도 사고의 전개 과정을 글쓰기를 통해 유도하고 과제물의 대부분을 작문으로 제출하도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학 입시에서도 에세이의 비중이 점점더 커지고 다양화 되는 추세이며, 대학교에서도 사회 진출에  가장 필요한 요건으로 글씨 능력이  많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많은 독서와 이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글쓰기 훈련의 중요성이 점점더 늘어 날것으로 보입니다.

글쓰기 훈련은  중고등학생부터 시작하기에는 늦을수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것이 좋으며

한글 글쓰기도 중요하지만 영작문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것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버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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